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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나 기사를 통해 전해지는 맛집 정보를 접할 때면, 네티즌들은 대개 비슷한 반응을 보인다 "이런 맛집은 항상 우리 집 근처엔 없지?"라는 반응이다. 뛰어난 맛과 상당한 양을 자랑함에도 합리적인 가격대를 유지하는 식당이 집 근처에 없다는 실망감을 자조적으로 나타내는 것이다. 

자동차 업계에서도 비슷한 반응을 불러일으키는 차량들이 있다. 해외전용 출시 차량이다. 특히 뒤어난 상품성으로 이미 해외 시장에서 성공을 거두었음에도 국내 시장에 출시되지 않는 차에 대해서 "이런 차는 왜 국내 출시를 안 하나요?"라는 소리가 꾸준히 들려오기도 한다.  오늘 오토포스트 이슈플레이스에서는 꾸준한 수요에도 아직까지 출시되지 않은 신차 이야기에 한 걸음 더 들어가본다.

ⓒ 제공: 오토포스트

공개 당시부터 꾸준히 출시설이 전해진 쉐보레 블레이

카마로를 연상시키는 세련된 외관의 블레이저는 쉐보레의 중형급 크로스오버 SUV이다. 처음 모습을 드러냈던 2018년부터 깔끔한 디자인으로 국내외를 불문하고 호응이 이어졌던 차량이다. 이후 2019년, 북미 시장에 출시된 이후로 국내 소비자들은 블레이저의 국내 출시를 꾸준히 기다려왔다.

쉐보레 블레이저의 트렌디한 외관은 패밀리카로 투박한 미니밴 대신 깔끔한 SUV를 선택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수요에 정확히 명중했다. 게다가 블레이저가 공개됐을 당시는 국내 시장에 출시된 쉐보레 이쿼녹스가 좀처럼 힘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던 때라 블레이저의 국내 출시가 유력해 보였다.

ⓒ제공: 오토포스트

하지만 소비자들의 기대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블레이저는 국내 시장에 출시되지 않았다. 그 이유에 대해선 명확하게 알려진 바가 없지만, 북미 시장에서 준수한 판매량을 기록한 이쿼녹스가 한국 시장에서 처참한 성과를 보인 것도 어느 정도 영향을 주었을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최근 블레이저를 기다려온 사람들에게 희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외신에서 공개된 2021년형 블레이저가 국내에 출시될 가능성이 높다는 예측이 전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소식을 접한 소비자들은 대부분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지만, 일각에서는 국내 출시 모델이 북미형이 아닌 중국형 롱휠베이스 모델이라는 사실에 실망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제공: 오토포스트

북미 시장에서 큰 성공을 거둔 텔루라이드

기아자동차의 대형 SUV, 텔루라이드는 현재 북미에서 상당한 인기를 과시하고 있는 국산차이다. 거대한 차체와 강력한 주행 성능, 강인한 외관 디자인으로 북미 오프로더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작년에는 오프로드 SUV와 패밀리카의 기능을 동시에 해내며 2020 북미 올해의 차에 선정되기도 했다.

북미 전용으로 출시된 텔루라이드는 코로나19로 위축된 북미 자동차 시장에서도 전년 대비 3배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하는 등 여전히 꾸준한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북미 시장에서 뛰어난 성공을 거둔 만큼, 국내 시장에서의 호응도 뜨겁다. 국내에 출시되지 않았음에도 텔루라이드를 기다리는 일종의 팬덤까지 형성될 정도이니 말이다.

ⓒ제공:오토포스트

하지만 텔루라이드의 국내 출시 여부에 관해선 지금까지도 네티즌들 사이에서 설왕설래가 이어지고 있따. 면저, 국내 출시를 부정적으로 보는 네티즌들은 이미 북미 시장에서 성공한 텔루라이드를 모하비와 판매량 개입이 일어날 위험성을 감수하면서까지 국내 시장에 들여올 이유가 없다는 점을 근거로 내세우고 있다.

반면, 국내 출시를 긍정적으로 보는 네티즌들은 현재 텔루라이드에 편중된 대형 SUV 수요를 나눌 새로운 차량이 필요하다는 점을 이유로 들고 있다. 정확히 어떤 의견이 더 우세하다고 말할 수 없으니 그저 한걸음 물러서서 천천히 상황을 지켜보는 것이 좋겠다.

ⓒ 제공: 오토포스트

이미 국내에 출시되어 성공적인 판매량을 기록했던 쉐보레 올란도

쉐보레의 올란도는 7인승 소형 미니밴으로, 이미 2011년 국내 시장에 출시되었던 차량이다.ㅣ 출시 당시부터 가격 대비 성능과 준수한 기능으로 시장의 호응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한때 현대기아차의 동급 경쟁차량인 카렌스를 이겼을 정도로 상당한 판매량을 기록했다.

하지만 2018년 7월, 올란도를 생산하던 소룡동 군산 공장이 폐쇄되며 국내 시장에서 올란도가 단종되었다. 이후 올란도를 기억하는 국내 네티즌들은 올란도에 대해 "소형 미니밴임에도 준수한 주행 성능을 보여 주었던 차량"이라며 평가를 남겼다. 

ⓒ 제공: 오토포스트

고속 주행에도 안정성을 유지할 수 있다는 단단한 하체와 거대한 차체에도 부드러운 핸들링으로 차체 쏠림이 없었다는 점이 평가의 근거이다. 또한 넉넉한 실내 공간을 확보하면서도 2열, 3열 시트를 접는 등 내부공간 활용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었다는 점도 올란도의 장점이다. 

이처럼 올란도의 기능성과 주행 성능은 아직까지 회자되고 있으며, 패밀리카 올란도의 귀환을 기다리는 네티즌들도 많은 상황이다. 하지만 국내 출시 전망은 다소 어두운 편이다. 최근 상하이 GM에서 2세대 올란도 모델을 출시하긴 했지만, 이는 중국 시장 한정 모델이기 때문이다.

ⓒ 제공: 오토포스트

새로운 선택지로 언급되고 있는 르노 삼성 에스파스

현재 미니밴 시장은 기아자동차 카니발의 독무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동급 경쟁 모델을 꼽을 수 없으며, 굳이 꼽더라도 가격 대비 성능이 카니발에 못 미치기 때문이다. 이에 소비자들의 선택지를 넓혀줄 새로운 차량의 등장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그중 하나가 바로 르노의 에스파스이다. 

에스파스는 르노의 중형 미니밴으로 유럽 시장에 미니밴이라는 개념을 처음 도입한 차량이다. 유럽시장에서 이미 성공적인 판매량을 기록했으며, 르노 삼성을 통한 국내 출시가 시도되기도 했다. 하지만 시기적인 이유로 꾸준히 출시가 연기되었다가 현재는 국내 도입이 무산된 상태이다. 카니발 대비 비싼 가격과 국내 미니밴 수요가 SUV로 이동하고 있는 전망이라 시장 전망이 어둡기 때문이다.

ⓒ 제공: 오토포스트

꾸준히 수요를 증명한다면 국내시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뛰어난 상품성과 디자인으로 해외 시장에서 성공을 거둔 모델을 소개할 때면 빠지지 않은 반응이 있다. "출시만 하면 무조건 성공할 텐데 왜 안하는 걸까?:라는 의문이다. 여기엔 제조사의 상황이나 시장 전망 등, 소비자들이 쉽게 인지하지 못하는 내부 사정이 복잡하게 얽혀있을 것이다. 

하지만, 최근 국내에서 마주하기 힘들 것으로 여겨졌던 초대형 SUV의 국내 출시 소식이 잇달아 전해지고 있다. 이는 지난 몇 년간 꾸준히 대형 SUV에 대한 수요를 보여준 국내 소비자들 덕분일 것이다. 이처럼 국내 소비자들이 국내에 출시되지 않은 차량들에 대해서도 수요를 계속 어필한다면, 국내 시장에서도 해외 전용 자동차를 만나볼 수 있지 않을까?! 오토포스트 이슈플러스였습니다

sutopostmedia@naver.com

 오토포스트의 내용을 포스팅했습니다. 남자라면 누구나 차에대한 관심이 있고 가격대비 좋은 차량을 찾는게 당연할 것이라 생각이 드는데요 저는 차에 대해 잘은 모르지만 주변에 차를 좋아하고 이런저런 얘기들을 많이 하시는 분들이 있는지라 뉴스를 보다 눈에 들어와서 포스팅 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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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재규어랜드로버 재규어 I-스페이스 전기 SUV 사전계약 시작, 출시일


재규어랜드로버는 재규어 I-스페이스로 전기 SUV 시장의 문을 두드리는데요 고성능 럭셔리 SUV 전기차 재규어 I페이스는 SUV 라인업 강화에 나섰습니다 먼저 내년 하반기에 출시 예정인 I페이스는 재규어 브랜드 첫 번째 전동화 모델이자 두번째  SUV 시장 포문을 열 모델이기도 합니다


새로운 전기차 시대의 서막을 알리는 고성능 럭셔리 SUV전기차로 불리우는 재규어 I페이스 모델은 혁신적인 알루미늄 차첼르 기반으로 제작된 모델로, 디자인은 공기역학을 고려해 설계됐고, 스포츠카 못지 않은 공기저항계수 0.27을 자랑한다. 자체 크기는 길이 x너비x높이 4680x1890x1560mm, 휠베이스 2990mm입니다. 이 가운데 휠베이스는 대형세단인 XJ에 필적하며, 그만큼 넓은 실내 공간을 자랑한다. 레그룸은 71mm고, 트렁크 용량은 기본 530L에 추가로 보닛 아래 28L가 있습니다. 



전도화 파워트레인은 최고출력 400마력, 최대토크 71.4kg.m를 발휘하고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걸리는 시간은 4초고, 구동방식은 사륜구동 방식이다. 차체 바닥에 놓은 90kWh 용량의 리튬이온 배터리팩은 무게 중심을 낮추는 동시에 1회 충전으로 500km 이상의 주행거리를 제공합니다




재규어는 I-페이스를 시작으로 전기 및 하이브리드 등 친환경 모델을 빠르게 도입하고, 2020년까지 신차 절반 이상에 전동화 파워트레인을 탑재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재규어 엔트리 SUV인 E-페이스는 내년 상반기 출시예정이며 파워트레인은 인제니움 가솔린 및 디젤 엔진에 사륜구동 시스템으로 구성됩니다.





이 중 가장 강력한 힘을 내는 직렬 4기통 2.0L 인제니움 가솔린은 최고 300마력을 발휘하고 정지상태에서 100km/h 까지 가속 시간은 6.1초 이며 주행 안전을 위한 장비로는 긴급제동을 지원하는 세테레오 카메라와 보행자와 충동 발생 시 보닛 후방 모서리 아래서 에어백을 터뜨리는 보행자 에어백 등이 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디자인이 너무 멋있게 나와서 여유가 된다면 꼭 타보고 싶은 차입니다 재규어 I페이스는 16회 북미 컨셉트카 어워드에서 디자인과 기술력 그리고 시장을 선도하는 역량 측면에서 가장 높은 종합점수를 받으며 2017년 최고의 컨셉트카 상을 수상했는데요 이상에서의 편의성에 대한 부분이 가장 궁굼하네요 100% 완벽할 순 없으니^^;;



마지막으로 판매예정 가격은 재규어 I페이스 AWD SE 모델이 약 1억원대, 재규어 I페이스  AWD HSE 모델이 약 1억 1,000만원대 재규어 I페이스 퍼스트 에디션이 약 1억 2,000만원대 라고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9월 5일부터 사전예약이 시작되었다고 하네요 사전예약은 재규어 공식 전시장을 통해서도 문의 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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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 벤츠 신형 S 클래스 국내 공개  1억 4550만원부터 최고가 2억 4350만원

 

메르세데스 벤츠코리아가 4일 저녁 서울미술관 석파정에서 '더 뉴 S클래스'를 공개한다.  S클래스의 부분 변경 모델이 오는 9월 출시한다 기존에 1억 3600만원 (S350D)부터 시작했던 가격은 더 뉴 S 클래스로 체인지 되면서 1억 4550만원으로 950만원가량 오른다 최고급형인 메르세데스 마이바흐 S 560 4MATIC는 2억 4350만원이다 기존 S 500 4MATIC은 2억 4000만원, S600은 3억 2000만원이었다.

 

신형 S 클래스는 지난 2013년에 출시된 이후 6세대 차량의 부분 변경모델로 약 6500여개의 부품 및 구성요소가 바뀌었다. 지난 4월 상하이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 더 뉴 S클래스는 인텔리전트 드라이브 시스템과 안전 및 편의사양을 업그레이드 하고 새로운 파워트레인이 적용됐다. 업그레이드된 인텔리전트 드라이브 시스템은 이전보다 진보한 반자율 주행 보조 기술이 가능하게 한다. 신차는 한층 정교해진 인텔리전트 드라이브 시스템을 탑재해 자율주행 시대에 한 발 더 다가섰다. 카메라와 레이더 등 성능 향상으로 차량 전방 및 주변 교통 상황을 보다 정확하게 파악해 운전자뿐 아니라 탑승자와 보행자 모두를 고려하는 전방위적 안전기술을 지향했다.

 

더 뉴 S클래스에는 새롭게 개발된 직렬 6기통 디젤 엔진과 업그레이드 된 V8 바이터보 가솔린 엔진이 신규 탑재된다. 최고출력 469마력, 최대 토크 71.4kg.m의 새로운 V8 바이터보 가솔린 엔진은 기존 엔진 (4664cc)보다 배기량은 줄었지만 (3982cc), 출려과 효율성, 그리고 정숙성 등이 크게 향상됐다. 양산차 중 세계 최초로 적용되는 에너자이징 컴포트 컨트롤은 탑승자의 기분과 취향에 따른 온도 조절, 마사지, 앰비언스 라이팅 등의 기능을 모두 연개해 조절하는 시스템이다.

 

 



새로운 직렬 6기통 3.0 디젤 엔진은 가변 밸브리프트 기술을 최초로 적용해 연료 사용과 배기가스 배출량 등을 감소시켰다. 실S350d 4MATIC 모델에 탑재된 엔진은 최고출력 286마력, 최대토크 61.2kg.m를 발휘하며, S400d 4MATIC Long 모델에 적용된 엔진은 최고출력 340마력, 최대토크 71.4kg.m의 성능을 자랑한다.

 

이에 매직 바디 컨트롤 서스펜션 시스템은 커브  구간을 감지하고 최적의 자세로 차체를 유지시켜주는 커프 틸팅 기능이 추가돼 플래그십 세단에 걸맞는 최상의 승차감을 제공한다. 외관은 멀티빔 LED 헤드램프를 비롯해 새로운 디자인의 라디에이터 그릴 및 범퍼 등이 적용됐다. 인테리어는 최고급 소재와 최신 기술이 조화를 이룬다. 특히 모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조작이 가능한 터치컨트롤 버튼과 디스트로닉, 크루즈 컨트롤 버튼이 자리잡은 새로운 스티어링 휠이 차별화된 느김을 발산한다. 이밖에 한층 향상된 링궈트로닉 보이스 컨트롤 시스템은 최초로 한국어 인식을 지원하며, 800여개 이상 음성 명령을 시행할 수 있다.

 

신형 S클래스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주행 가능 거리나 잔여 연료량, 차량위치를 확인할 수 있고, 원격으로 차량 문을 열고 잠글 수 있다. 스마트 폰에서 목적지를 미리 검색하고 설정해 차량 네비게이션으로 전송도 가능하다. 자체 진단 기능을 통해 차량 상태와 부품 마모를 감지하고, 미리 설정해 둔 공식 서베스센터로 해당 정보를 전달해 신속한 서비스도 제공된다. 주차공간이 협소한 경우 스마트폰 조종을 통해 무인 주차가 가능한 리모트 파킹 어시스트 기능도 단계적으로 구현됐다.프리미엄 커넥트카 서비스인 메르세데스 미 커넥트는 기본 탑재된다. 이를 통해 차량 정보와 상태를 원격으로 확인할 수 있고 응급 상황 지원 및 컨시어지 서비스 등의 서비스가 제공된다 이 밖에도 차세대 멀티빔 LED, 업그레이드 된 매직 바디 컨트롤 서스펜션 등도 탑재된다.

 

신형 더 뉴 S클래스 고객인도는 9월 말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주요 라인업의 국내 출시 가격은 S 350 d 4MATIC 모델은 1억 4550만원 S 400 d 4MATIC Long 모델은 1억 6650만원 S 450 Long 모델은 1억 6850만원 S 450 4MATIC Long 모델은 1억 7350만원 S 560 4MATIC Long 모델은 2억 1500만원 메르세데스 AMG S 63 4MATIC + Long 모델은 2억 1850만원 메르세데스 AMG S 63 4MATIC + Long 퍼포먼스 에디션 모델은 2억 5050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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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간판급 신모델 줄줄이 출시 벤츠 S클래스 제네시스 G70 볼보 XC60 정보

 

메르세데스 벤츠의 플래그쉽 모델인 S클래스와 제네시스브랜드의 세번째 라인업인 G70, 볼보자동차의 XC60등 간판급 신모델들이 내달 줄줄이 출시된다. 여기 도요타의 주력 중형세단 신형 캠리와 렉서스 플래그쉽 모델인 LS 신형까지 10월 이후 출격 대기중이어서 그 어느 때보다 신차 시장이 뜨거워질 전망이다. 4년만에 모습을 바꾼 메르세데스 벤츠의 신형 S클래스는 내달 5일 서울미술관 석파정에서 출시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다.

 

신형 S클래스는 지난 2013년 말에 선보인 6세대 모델의 부분 변경모델이지만 풀체인지급 못지 않은 내, 외관 변화와 첨단 사양 적용으로 벌써부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신형 S클래스에는 한층 진화된 인텔리전트 드라이브 시스템과 새로운 파워트레인, 그리고 자율주행의 기본이 되는 레이더 센서와 스테레오 카메라, 초음파 센서 등으로 구성된 첨단 안전장비들이 대거 탑재됐다. 특히 스마트 폰을 통해 원격으로 주차와 출고를 할 수 있는 기능이 벤츠 최초로 탑재됐다.

 

엔진 라인업은 3.0L V6 직분사 트윈터보 엔진을 노멀 휠베이스의 S400에 탑재했고 낮은 부하에서 주행 시 4기통을 정지하는 기능이 있는 신형 4.0L V8 트윈터보 엔진이 S560 long에 적용됐다. 시판가격은 S350d 매틱이 1억 4550만원, S400d 4매틱 Long이 1억 6650만원, S450 Long이 1억 6850만원 S450 4매틱 Long이 1억 7350만원 S560 4매틱 Long이 2억 150만원 메르세데스 AMG S63 4매틱 +Long이 2억 1850만원, 메르세데스 AMG S63 4MATIC +Long 퍼포먼스 에디션이 2억 5050만원이다. 

 

이어 현대자동차가 내달 중순 께 제네시스 브랜드의 세번째 라인업인 G70을 출시한다 제네시스 G70은 4000만원대의 D세그먼트 프리미엄 소형세단으로 BMW 3시리즈, 메르세데스 벤츠 C클래스 등과 경쟁을 벌이게 된다. 특히 G70은 제네시스 브랜드 제품군 중 가장 판매 볼륨이 큰 차종이어서 현대차가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 제네시스 G70은 204마력급 2.2리터의 디젤엔진과 250마력급 2.0리터 가솔린 터보엔진, 370마력급 3.3리터의 V6엔진 등 3개 모델이 선보이며 내달 국내시장 출시에 이어 연말부터 미국과 유럽 시장에서도 판매를 개실할 예정이다.

 

스웨덴의 볼보자동차도 내달 말 신형 XC60을 국내에 출시한다 신형XC60은 신형XC90에 이은 볼보 SUV 시리즈 두 번째 라인업으로 지난해 출시된 XC90에 이어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안전시스템을 갖췄다. 볼보 올 뉴 XC60은 길이 4688mm 폭1902mm 높이 1658mm 휠베이스 2865mm의 크기로, 경쟁 모델인 BMW X3의 길이 4657mm 폭 1881mm 높이 1678mm 휠베이스 2810mm보다 자체가 길고 넓지만 높이는 낮아졌다.

 



볼보의 XC60은 BMW X3외에 아우디Q5 메르세데스 벤츠 GLC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스포츠 등이 경쟁모데롤 꼽혀 국내 시판가격은 6천만원대 초반 수준으로 결정될 예정이다. 신형 XC60에는 첨단 안전 사고방지시스템인 '인텔리 세이프티'가 장착, 전 세계 SUV 중 안전 성능이 가장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인텔리 세이프티 기능이 세계 최고 수준의 자율주행 장비업체인 이스라엘의 모빌아이 센서 및 카메라를 사용, 가장 뛰어난 자동 브레이크 성능을 갖추고 있다. 엔진 라인업은 최고출력 190마력급의 D4, 245마력급의 T5, 320마력급의 트윈 터보차저 T6 하이브리드 버전 등 4개 차종으로 모두 2000cc급 Drive-E와 8단 기어트로닉 자동변속기가 탑재됐다.

 

10월에는 토요다가 신형 캠리를 국내에 출시한다. 신형 캠리는 새로 개발된 4기통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가 탑재, 최고출력 206마력의 고성능을 발휘한다 신형 캠리의 연비는 미국 EPA 기준 도심 29mpg, 고속도로 41mpg, 복합 34mpg로 기존의 24mpg 33mpg, 27mpg,qhek 26% 높아졌다. 특히 캠리 하이브리드 모델은 리튬 이온 또는 니켈-메탈 하이드 라이드 배터리 팩 전용으로 기본 모델의 전체 출력이 208마력, 연비가 44mpg, 47,mpg, 46mpg로 기존대비 21%가 향상됐다. 한국토요다는 최근 신형 캠리 하이브리드 모델에 대한 환경부 배기가스 및 소음이증을 완료하는 등 본격적인 출시 준비작업에 들어갔다.

 

 이어 11월에는 렉서스가 신형 LS를 투입한다. 5세대 신형 LS는 새로 개발된 GA-L 플랫폼을 적용해 기존대비 훨씬 넓어진 실내공간을 갖췄으며 외관은 럭셔리 세단에 참신한 쿠페 실루엣을 더해 한층 스포티해졌다. 렉서스는 이번 신형 LS 프로젝트에서 세계 최고의 안전성을 목표로 예방 안전 기술을 모두 쏟아 넣었다. 신형 렉서스의 안전시스템은 프리 크래시 세이프티(PCS) 차선이탈 경보장치(LDA) 레이더 크루즈 컨트롤의 기능을 대폭 향상시키는 동시에 세계 최초의 액티브 스티어링 지원 시스템으로 구성돼 있으며 자동 브레이크가 피할 수 없는 충돌 사고도 방지가 가능하다.

 

또 프론트 크로스 트래픽 경고 (FCTA) 교차로에서 갑자기 나타난 차량에 대한 안전 예방기능, 렉서스 CoDrive(고속도로 및 자동차 전용도로에서 핸들조작이나 차선 변경을 지원)등 안전 운전을 지원하는 첨단기술도 장착됐다. 프론트 크로스트래픽 경고 기능은 측방 레이더로 교차하는 차량의 접근을 대형 헤드 업 디스플레이를 통해 주의를 환기시켜 주며 그래도 차량이 전진하는 경우에는 부저와 멀티 인포메이션 디스플레이 등과 연계 해 운전자에게 경고를 해준다. 이 외에 헤드라이트 하이빔을자동으로 조정하는 상하 2단식 어댑티브 하이빔 시스템(AHS)도 적용된다. 렉서스 신형 LS는 국내시장에는 3.0터보 모델과 하이브리드 모델인 LS500h가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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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스토닉 유럽에서 최초 공개

 

기아자동차가 '소형 SUV 격전장'으로 꼽히는 유럽에서 B세그먼트 스토닉을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이달 말 국내 공개에 앞서 소형 SUV 강세지역인 유럽에서 먼저 선보인 것인데 그 만큼 스토닉의 상품성에 대한 자신감이 높다는 뜻으로 볼 수 있는데요 기아자동차 유럽판매법인은 20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유럽 주요 25개국 기자단 및 오피니언 리더 600명이 모인 가운데 소형 SUV 스토닉의 미디어 프리뷰를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행사에 기아차 유럽판매법인은 기아차 소형 SUV 스토닉의 실차를 공개하고 1.6 디젤 등 예상엔진 라인업, R&H 및 NVH 기술, 최첨단 안전, 편의사양 등 주요 상품설명을 진행했다. 기아차 유럽판매법인에 따르면 B 세그먼트 SUV는 유럽자동차 시장에서 가장 크기 성장하고 있는 차급으로 매년 110만대가 팔리고 있으며 전체 판매량의 7%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020년에는 B세그먼트 SUV 판매가 200만대에 달하며 결국 C세그먼트 SUV 판매량을 넘어설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기아차 유럽디자인센터와 남양연구소 기아디자인센터의 협업으로 완성된 스토닉은 2013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고개돼 찬사를 받았던 프로보(provo)콘셉트카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 됐다. 당시 콘셉트카 프로보는 '기아차 특유의 젊은 감각과 역동적인 디자인에 고급스러움을 더한 디자인'이 높게 평가받아 iF, 레드닷과 함께 독일 3대 디자인상으로 평가되는 자동차 브랜드 카테스트(독일디자인 협회 주관)에서 최고상인 '베스트 오브 베스트'를 받은 바 있다.

 

 



스토닉은 속도감이 느껴지는 다이내믹한 실루엣과 전체적인 볼륨감의 조화로 SUV의 강인함은 물론 민첩함이 강조된 것이 특징으로 인체공학적인 설계를 바탕으로 세련미와 실용성을 강조한 실내 운전자의 감성적인 민족도를 높여주고 있다. 스토닉은 유럽에서 3분기내 출시할 예정이며 국내에서는 이달 말에 공개후 7월부터 본격적으로 만매될 예정입니다. 사전예약은 6월말에서 7월초에 사전예약이 시작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스토닉은 기아차의 품질과 디자인 그리고 브랜드의 자신감을 바탕으로 탄생했으며 유럽에서 가장 주목받는 차이자 베스트셀링카중 하나가 될것이라는 말들이 있었는데요 스토닉 신차의 마워트레인은 1.6리터 가솔린 및 디젤을 기반으로 1.4리터 가솔린, 1.0리터 터보 등 다양한 라인업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한 보행자 인식 및 전방출돌경고시스템, 사각지대 및 차선이탈경고시스템, 차선유지보조시스템 등 다양한 주행보조장치가 탑재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로서 기아차는 소형 SUV출시를 바탕으로 모하비, 쏘렌토, 스포티지, 니로, 스토닉까지 SUV 풀라인업을 통해 시장 대응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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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V80 제네시스 SUV 컨셉카 국내 공개

 

GV80이라는 이름으로 제네시스 SUV 컨셉카 차량이 국내 공개되었습니다 올해 4월 14일에 뉴욕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됐는데요 오늘 현대자동차 제네시스가 SUV 컨셉카를 국내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제네시스 GV80은 수소연료전지 SUV 컨셉카로 자체가 5미터 안밖인 중형 SUV로 컨셉카 특성상 미래를 지향하는 이동수단의 모습으로 만들어졌다고 보시면 되는데요 그때문에 동력수단도 수셔연료전지 파워트레인이 채택됐습니다 또한 기존 사이드 미러가 아닌 소형 카메라를 이용해 별도의 스크린을 통해 운전자에게 정보가 전달된다고 밝혔는데요 고급스러우면서 강인한 모습의 제네시스 GV80사진과 함께 보시도록 하겠습니다.

 

 

 

GV80의 전면부에는 다이아몬드 모양의 매쉬 그릴과 제네시스 고유의 크레스트그릴 그리고 각각의 4개의 LED로 구성된 슬림 쿼드 램프가 SUV와는 조금 안맞아보이는듯 했지만 정면에서 봤을때 현대차의 미래 양산차가 어떤 디자인으로 나올런지에 대한 부분이 기대가 됐네요 시간적 여유가 된다면 하남에 있는 스타필드 하남 제네시스 스튜디오를 방문해서 직접 보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은데 아쉽게도 그렇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진상으로만 봤을때 중형 SUV라는 생각보다는 라이트 디자인이나 전체적인 느낌은 세단느낌이 짧고 굵게 인상은 남겼네요

 

 

전면부에는 쿼드 램프는 레이저 광섬유 기술이 적용되었고 후면부의 테일 램프와 함께 제네시스 고유의 독특한 램프형태를 구현했다고 하는데요 조금 답답해 보이기도 합니다 ㅋㅋ 솔직한 말로 아무리 미래 이동수단 모습이라지만 너무 컨셉이 다른게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하지만 요즘 양산되는 차들을 보면 실내 인테리어에 많은 신경을 쓴부분이 보였는데요 컨셉카에서도 이런 모습들은 함께 엿보일 수 있었습니다

 

 



 

 

GV80은 실내에 더욱 정성을 쏟아부은 모습이 엿보였는데요 다쉬보드위의 22인치 수평곡선 OLED 인피니티 디스플레이가 있는데 클래식한 속도계와 최신식 디지털 디스플레이의 조화로 운전자 및 동승자의 각각 독립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특히 다기능 컨트롤러의 상단에는 필기 인식이 가능한 유리 터치 패드와 정보패널이 있어서 사용자는 간편한 터치로 정보 검색, 통신 차량환경설정과 엔터테인먼트등 일반적인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내부 도어 패널과 시트 및 센터 콘솔 측면에서는 퀄팅 처리와 다이아몬드 스티치가 적용된 최상급 가죽으로 고급감을 높였습니다.

 

 

전면부에서 후면부로 이어지는 역동적인 라인은 날렵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아마도 이런 라인이 살아있어서 많은 분들에게 관심을 갖는게 아닌가 싶은데요 23인치의 매쉬 합금 휠, 측면의 크리즈 라인과 전자식 도어 핸들의 공기저항을 최소화하고 간결한 멋을 더욱 높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기대하고 있었던 제네시스 SUV GV80 그런데 컨셉카 디자인으로는 종잡기가 쉽지가 않은데요 이번 GV80은 실내 인테리어 부분에서 더 신경을 써서 나온부분이다라는 생각도 듭니다 그리고 현대차는 양산차와 컨셉카는 전혀 다른 차량이 되기도 하니깐요 미래의 이동수단이라고는 하지만 지금부터라도 좀.. ㅋㅋㅋ 개인적으로 GV80의 마음에 드는 부분을 꼽으라면 실내 인테리어 옆라인인데요 데쉬보드 위에 OLED 22인치 디스플레이가 많은 편의성을 제공할것같아 꼽았구요 그리고 옆라인은 그냥 보고 있는데 '와'하는 소리가 먼저 나왔습니다 세단을 타고다니는지라 SUV에 별 관심이 없었지만 최근들어서 SUV에 눈이 가는 부분이 예전의 클래식한 이미지가 아닌 '예쁘다' 라는 말이 나올만한 디자인과 세단못지 않은 승차감이 좋은 차량들이 많이 나오기 때문이 아닌가 싶네요  미래의 현대 제네시스 차량 얼마나 멋지게 바껴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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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스토닉 현대 코나와 진검승부? 가격 출시일 디자인

 

기아 스토닉이 이제 베일을 벗을 일만 남은것 같은데요 현대 코나가 사전예약부터 엄청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데요 B세그먼트 시장의 지각변동이 일어날 것인지?! 기대가 되네요 주변에서는 스토닉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는 분위기입니다 기이차 스토닝(STONIC)은 '재빠른'을 의미하는 'SPEED'와 음계의 시작이자 중심축이 되는 으뜸음을 뜻하는 'TONIC'의 합성어로 날렵한 이미지의 소형 SUV리더'라는 콘셉을 반영한 차명입니다.

 

 

 

지금까지는 기아 스토닉의 랜더링 이미지만 공개되었는데요 역동적인 실루엣과 볼륨감 그리고 스포티한 디자인으로 이미지만으로도 신뢰가 쌓이는거같은데요 실내인테리어또한 세련미와 실용성을 한층 더 했다고 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현대 코나와 진검승부가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요 기아차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20~30대 첫차 구매를 고려하고 있는 젊은 층을 겨낭한 야심작이라고 합니다

 

아시는 분들은 다들 아시겠지만 기아 스토닉 양산일은 7월이며 출시일도 7월로 나왔는데요 생각보다 정보가 공개가 늦어지고 있어서 스토닉을 기다리는 분들 마음은 타들어만 가는거같습니다 아마도 현대 코나의 여파가 아닌가 싶네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코나가 어느정도 초기 판매량에 선점한후 기아 스토닉에 대한 정보가 오픈되는게 아닌가 싶네요

 

 

전체적인 분위기는 티볼리급이라는데요 코나와 비슷하고 엔진이나 다른 사양도 조금 낮은 체급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하지만 전체적인 분위기가 스포티지와 비슷한 느낌으로 유려하다는 표현을 했다고 합니다 미리 기아 스토닉 디자인을 본 기자들의 말에 의하면 기대해도 좋다 소형 SUV중에서 가장 뛰어나다라고들 말하는 것을 보면 지다인 또한 한몫하는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가격은 코나와 비슷한 금액대라고 합니다 최고사양의 경우 19인치 휠을 장착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개인적인 취향이고 아직은 정확한 정보가 오픈된게 아니기 때문에 이부분은 정확한 정보가 올라오면 다시 포스팅해서 바로잡아드리도록 하겟습니다.

 

 

 

 

 코나에 대한 포스팅을 하면서도 언급했지만 B세그먼트 시장이 더욱더 확대될것이라고 예상을 했는데요 그 이유는 아마도 세계적으로 자동차에 대한 기준점이 많이 변동된게 아닌가 싶기도 한데요 여전히 세단만을 고집하는 부류가 있고 SUV만을 고집하는 부류도 있습니다 그중에서는 클래식한 디자인을 좋아하는 분들과 스포티한 디자인을 좋아하는 분들도 나눠지구요 이렇게 매니아층이 있는가하면 움직이는 부류들도 있는데요 소형SUV 시장이 딱히 매니아층이 아닌 부동의 층들이 모이는 곳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곳을 우리는 B세그먼트 혹은 소형SUV Area라 부르고싶네요ㅋㅋㅋ자동차에 대한 생각이나 개념자체가 바껴서 앞으로 이 판세가 어떻게 변화가 될지 더욱더 기대가 됩니다

 

젊은 싱글부터 신혼부부 그리고 어린 자녀가 있으신 분들과 노후를 준비하시는 분들에게까지 다양한 연령층에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차량이 소형SUV시장이 아닐까 생각을 해봅니다 아직 기아 스토닉에 대한 정보가 미흡하지만 정보가 올라오는데로 정확한 팩트로 포스팅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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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코나 출시일과 가격 디자인 정보

 

현대자동차는 오늘 13일 고양 현대 모터스튜디오에서 임직원들과 국내외 언론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세계 SUV시장을 겨냥한 코나 론칭을 선언했는데요 글로벌 소형 SUV 코나는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B세그먼트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SUV차량으로 쌍용자동차의 티볼리를 따라잡겠다는 포부도 함께 밝혔는데요 B세그먼트 경쟁 차종을 압도하는 기술력의 집양은 물론이고 철저하게 고객 중심의 제품개발에 모든 노력을 기울였다는 코나의 제원과 가격 그리고 출시일등을 알아보겠습니다.

 

 

 

 

코나는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새로운 도전자로서의 존재감'이라는 뉴스 문구를 봤는데요 여기저기 뉴스기사를 보고 자료를 찾아보고 개인적으로 들었던 생각은 라이트크기라던지 전체적인 디자인이 음...... 이런느낌?! 이였는데요 이상하게도 보면 볼수록 괜찮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아마도 SUV차에 대한 인식이 새로운 디자인 코나를 보고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 느낌을 받은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는데요 지금 드는 생각은 20대부터 30대 후반까지 아직 싱글이거나 신혼부부 그리고 어린 자녀가 있는 젊은층에 엄청난 인기몰이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래 영상은 코나 월드프리미어 정의선 부회장 프리젠테이선 무삭제 영상입니다.

 

 

A B C D.. 세그먼트 차량등급 정리해봅니다    <-----세그먼트가 뭔지 궁굼하신분은 여기 클릭



 

 

 

 

현대자동차 코나가 진출하는 B세그먼트는 SUV 시장중에서도 가장 경쟁이 치열한 시장이자 개성이 강한 디자인이 강조되는 등급이라는 특성을 감안해서 투싼, 산타페 등의 상위 모델들과는 차별화되는 공격적인 디자인을 부여했다고 하네요 외관은 로우 와이드 스탠스를 바탕으로 캐스케이팅 그릴에 슬림한 주간주행등과 메인램프를 상하단으로 나눈 분리형 컴포지트 램프와 휠을 둘러싼 범퍼 가니쉬 아머 등의 독특한 구성으로 전면을 꾸렸고 측면은 라인과 소재 컬러의 조합으로 대비감을 살렸으며 낮은 전고로 속도감이 있는 디자인이 사용되었으며 후면역시 상하단으로 분리된 컴포지트 램프가 사용됐고 범퍼의 후측면을 감싸는 가니쉬로 전면과 일체감을 살렸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탄탄하고 역동적인 디자인 그리고 현대자동차를 상징하는 캐스케이딩 그릴과 전체적인 디자인에서 컬러의 조합으로 디자인에 대한 대비감을 살렸다고 했는데... 지극히 개인적이지만 디자인이나 느낌이 나쁜건 아닌데 쉽게 질릴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머저 들었네요 차는 오랜시간 함께 해야 하는데 디자인에 개성이 너무 강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컬러의 조합에 대해 머리긁는 수준인지라 잘못 선택하면 위험할 수 도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심플한 흰색이나 검정계열에서 어떤 느낌이 나올지 궁굼하기도 하네요

 

 

코나를 알아보면서 가장 괜찮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실내디자인 이였는데요 어떤 분들은 I30과 비슷하다는 말도 있고 긍정적인 부분도 부정적인 부분도 반반 인듯 싶은데요 실내에는 심리적으로 안전감을 살리는 디자인으로 넓은 시야로 운전자의 편의성을 높이는데 초점을 마줬다고하는데 네비게이션과 AVN모니터를 계기판과 동일한 높이에 배치하고 기능별 버튼의 통합으로 운잔저의 편의성을 높였다고 하니 기대가 되는 부분입니다. 아래 영상은 현대 코나 내외관 소개영상인데요 짧은 영상이지만 코나에 대해 좀더 자세히 알수 있는 영상이라 함께 올려봅니다

 

 

 

 

 

국내에 판매되는 파워트레인은 1.6 가솔린 터보 GDi, 1.6 디젤 eVGT가 탑재됩니다. 1.6 가솔린 터보 GDi는 177마력의 최고출력과 27.0kg.m의 최대토크, 1.6 디젤은 7단 DTC와 맞물려 136마력의 최고 출력과 30.6kg.m의 최대 토크를 발휘한다. 유럽에는 1.0 가솔린 터보, 1.6 가솔린 터보 GDi가 우선 투입되고 2018년 1.6 디젤이 추가된다. 북미에는 1.6 가솔린 터보 GDi와 2.0 가솔린 MPi가 적용된다.

 

 

코나는 신규 소형 플랫폼을 기반으로 4륜 구동 시스템과 후륜 멀티링크 서스펜션이 적용되어서 보다 안정적인 주행이 될것으로 기대됩니다. 현대자동차 코나는 자체 강성을 높이는 한편, 최첨단 안전 사양도 적용됐다. 초고장력강 및 핫스탬핑 공법을 대거 사용하고 구조용 접착제를 114.5m로 확대 적용해 동급 최고 수준의 비틀림 강성을 실현했다. 특히 측면 충돌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현대차 최초로 인장강도 120kg/mm2 이상 급의 초고장력강 사이드 임팩트 멤버를 적용했다. 이 밖에도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선유지 보조, 운전자 부주의 경고, 후측방 충돌경고, 후방 교차 충돌 경고 시스템으로 구성된 현대 스마트 센스도 대거 적용된다. 또 컴바이너 형태의 헤드업 디스플레이와 스마트폰 무선 충전 시스템 등의 편의사양도 적용됐다. 현대차는 코나가 다목적 SUV라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공간 활용성을 높이고 화물 적재 용량을 260L 확보하고 트렁크 입구의 높이도 낮췄다

 

 

가장 중요한 현대자동차 코나의 트림은 스마트, 모던, 프리미엄 등 3개로 구분했다. 모던 트림의 경우 모던 팝, 모던테크, 모던아트로 세분화돼 있다. 가격은 스마트는 1895~1925만 원, 모던 2095~2255만 원, 프리미엄 2425~2455만 원이다. 듀얼 머플러, 프런트 스커트, 전용 내장 칼라, 블랙 헤드 라이닝 등이 추가되는 튜익스 적용 플럭스 모델은 2250~2710만 원이다. 코나의 사전예약은 14일 부터 시작이고 출시일은 이달말에 출시된다고합니다.

 

타고다니는 차가 자꾸 말성을 일으키는데 그래서 그런지 요즘 신차정보가 나오면 빠르게 챙겨보게 되네요 현대자동차 코나 충분히 티볼리를 겨냥할만한 스펙인듯 싶습니다. 나쁘지 않은 코나 요거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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